2020 양포동 섬유 패션 위크 / 2020 YPD TEXTILE FASHION WEEK

패션 인사이트에 나온 ‘잘한다니트’ 관련 기사를

발췌해 왔습니다.

관련 링크

http://www.fi.co.kr/main/view.asp?idx=70254

포스트 코로나, 패션 소재의 NEXT는 S·A·C ③

◇ 폼이니-니트 디자이너 브랜드 ‘잘한다’

폼이니(대표 김지현)는 니트웨어 OEM, ODM과 함께 자체 브랜드 ‘잘한다’ ‘워킷’ 2개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유림니트, 칼립소, 하이파이브 등에서 니트 디자이너로 근무했던 김지현 대표가 13년 간 중국 생활을 마치고 귀국해 지난 2016년 폼이니를 설립했다. 김지현 대표는 여성복 쇼핑몰, 여성복 업체에 니트웨어 OEM, ODM을 전개하다 최근 B2C 비즈니스를 위해 자체 브랜드를 론칭했다.

‘잘한다(www.jalhanda.com)’는 여성 컨템포러리 콘셉의 니트웨어로 데일리 웨어로 착장할 수 있는 니트 의류 및 액세서리를 전개한다. 또 ‘워킷’은 니트와 데님 소재를 믹스해 제작한 것으로 좀 더 캐주얼 스타일로 운영된다.

폼이니는 홀가먼트 기술을 적용해 ‘잘한다’를 생산함으로써 제작 시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울, 캐시미어, 리넨, 한지 등 자연 중심의 원사들을 사용하고 있다.

김지현 폼이니 대표는 “다양한 종류의 니트웨어를 개발해 니트의 세계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니트 웨어의 편안함을 널리 알리고 싶다. 홀가먼트 기술, 천연 소재 활용, 1년 무료 A/S 제공 등의 전략으로 자연친화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폼이니는 자사몰 이외에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 본격적인 유통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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